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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美 LA로 산업용 테이프 3천만달러 수출
- 한남하이텍(공주)↔Avery Dennison(미국) -
승인 2010년 06월 08일 (화) 08:20:45 충청인터넷신문 koows11@hanmail.net

충남 도내 산업용 테이프 생산 업체가 미국 시장에 진출한다.
지난 8일 일산 Kintex(킨텍스)에서 공주시 장기면 농공단지 소재 한남하이텍(회장 최만복)과 미국 LA 소재 애버리 데니스(Avery dennison)(사장 딘 스카보르)(Dean Scarborough)간에 산업용 아크릴 폼 테이프(Acylic Foam Tape)를 매년 600만 달러씩 5년간에 걸쳐 총 3천만 달러에 해당하는 구매 계약이 양사의 회장과 충남도 및 Kotra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남하이텍이 주력으로 생산하는 산업용테이프인 아크릴 폼 테이프(Acylic Foam Tape)는 자동차, 가전제품 등 각종 산업용에 없어서는 안 될 제품으로서 앞으로 양 회사는 구매계약을 기반으로 자동차 풍절음 방지테이프를 개발해 미국 및 유럽 등에 수출하기 위해 공동연구도 진행키로 합의했다.

Avery Dennison사는 미국의 LA 인근 패서디나에 본사가 있는기업으로 주로 소재 및 화학제품을 생산, 지난해 매출액 규모가 64억달러이고 종업원 수가 3만5천명에 이르는 다국적 기업으로서 포춘지 412위 기업이다.

한남하이텍은 공주 장기면에 소재하고 있으며 주요생산품은 아크릴계 테이프 및 열전도성 테이프 등 산업용 테이프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주로 삼성,LG, 현대자동차, Honda, OTIS등에 납품하고 있으며 이 분야에서 UL마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2004년도에는 수출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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