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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교통약자 사랑콜(특장차) ‘4대 증차’
7월 1일부터는 사랑콜 86대 운행
승인 2020년 07월 01일 (수) 10:30:00 구운서 기자 koows11@hanmail.net
〔충청인터넷신문〕대전시가 7월 1일자로 특별교통수단 ‘사랑콜(특장차)’ 차량을 4대 증차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특장차(사랑콜) 86대를 비롯해 전용임차택시(나눔콜) 90대, 바우처택시 150대 등 모두 326대를 운행하게 됐다.
 
시는 향후 수요자 중심의 정책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함께 인공지능(AI)기반 혁신모델로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한선희 시 교통건설국장은 “교통약자들의 원활한 이동권 확보를 위해 특별교통수단 4대를 증차해 운행함에 따라 교통약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운영개선과 이동편의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을 원할 경우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로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안내사항은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djcall.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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