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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 출범 70년, 광역시 승격 30년 기념 스토리박스 운영
시민과 함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생각해 보는 기념 공간
승인 2019년 05월 30일 (목) 13:11:37 구운서 기자 koows11@hanmail.net
〔충청인터넷신문〕대전시가 올해 시 출범(1949년 8월 15일) 70년, 광역시 승격(1989년 1월 1일) 30년을 기념하기 위한 스토리박스를 운영한다.
 
스토리박스는 시민들이 대전의 지난날과 현재를 되돌아보고, 미래의 대전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기 위한 7030 기념 홍보 부스로 대전의 주요 역사 소개, 홍보 동영상 상영, 기념이벤트 등을 담고 있다.
 
스토리박스는 31일부터 내달 6일까지 대전역 지하상가 내 트레일 존에서, 내달 14일부터 30일까지는 으능정이 지하상가 내 무대공연장 앞(구 도청사 아래)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대전시는 오는 9월부터 야외 축제 행사장에서도 시민들이 스토리박스를 만나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스토리박스의 주요 콘텐츠는 대전의 역사와 관광지 소개, 홍보 동영상 상영, 트램 모형 및 도시철도 노선도 전시, 포토존 운영과 기념이벤트 등으로 구성돼 있다.
 
대전의 역사는 1900년대 대전역 건립(1904년 6월)부터 현재 민선 7기(2018년 7월)까지 주요 역사적 사실을 사진과 함께 소개해, 대전이 걸어온 길과 현재의 대전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제공한다.
 
트램 모형과 도시철도 1~3호선 노선도를 함께 전시해 대중교통의 변화가 가져올 대전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이밖에 대전시를 바로 알리기 위한 홍보 동영상 상영과 관광 12선을 사진으로 소개해 대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포토존 운영과 SNS를 활용한 이벤트, 퀴즈풀이 등 즉석이벤트를 진행해 참여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는 등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스토리박스는 대전시 출범 70년, 광역시 승격 30년이 되는 올해를 함께 기념하고 축하하는 공간”이라며 “시민들에게는 추억과 희망의 공간으로, 방문객들에게는 대전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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