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3.20 수 23:35 전체기사보기
통합검색
> 뉴스 > 교육·문화 | 핫이슈
     
세종시교육청, 2019학년도 영재교육기관 선발 전형 공고
영재교육대상자 규모 전년 대비 9.7% 확대
승인 2019년 01월 08일 (화) 10:02:22 구운서 기자 koows11@hanmail.net

〔세종=충청인터넷신문〕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2019학년도 세종시 영재교육기관 선발 전형을 세종시교육청 누리집(http://www.sje.go.kr)에 공고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잠재력이 뛰어난 학생을 조기 발굴하고, 영재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9학년도에 새뜸초(인문사회 영역)와 소담중(수학·과학 통합영역)에 영재학급을 신설하고 2018학년도 22기관 45학급 709명 대비 9.7% 증가한 24기관 49학급 778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영재교육기관 지원은 영재교육종합데이터베이스(https//:ged.kedi.re.kr) 사이트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오는 3월 4일부터 3월 11일까지 8일간 지원할 수 있으며, 선발 전형은 교사 관찰추천과 학교추천위원회 심사를 거쳐서 영재교육 전형을 치를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선발 전형에서 유의할 사항은 영재교육기관별 중복 지원이 안된다는 것이다.

또, 동지역 학생들은 읍․면지역에 소재한 조치원대동초, 세종도원초, 조치원중, 세종고에 지정된 영재교육기관에 지원할 수 없으나, 읍․면지역 소재 학교의 학생들은 읍․면․동지역 전체 영재교육기관 중 한 기관에 지원할 수 있다.

24개의 영재교육기관은 오는 3월 23일에 시행하는 영재성검사와 면접, 학문적성 검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선발 전형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영재교육기관별 일정은 개별 영재교육기관의 전형 절차와 일정을 확인해야 한다.

최교진 교육감은 “우리교육청은 소외 지역 없이 영재교육 혜택이 고루 돌아가도록 기반을 마련했고, 신설되는 학교의 전입생을 대비해 규모도 확대했다”며,“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하는 창의융합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영재교육 교육과정과 강사의 질 제고를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구운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충청인터넷신문(http://www.cci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 유성구 노은동로 233 열매 203-603 : Tel 042-476-2211 : 발행ㆍ편집인 구운서 / 편집국장 김기형
등록번호 대전광역시 아 00070 : 등록 및 발행일 2010.6.7. : 법인사업자등록번호 314-86-484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구운서
Copyright 2010 (주)충청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cnews33@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