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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걸리는 행정처분, 서구에선 24시간 안에
내년 1월~3월 시범운영후 4월부터 본격 가동
승인 2010년 11월 16일 (화) 15:39:16 구운서 기자 koows11@hanmail.net

대전 서구(구청장 박환용)가 주민의 편의를 위해 20일 걸리던 행정 처리기간을 24시간 이내로 단축, 처리하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서구는 전국에서 최초로 시정, 경고, 시설개수명령 등 즉시 시정이 가능한 사항에 대해서는 24시간 이내에 처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행정처분 사전통지문을 담당공무원이 직접 송달하고 현장에서 의견을 청취함으로써 사전통지문을 우편으로 받은 뒤 민원인이 직접 구청을 방문해 의견을 제출해야 하는 불편함이 해소될 전망이다.

서구는 2011년 1월부터 3월까지 시범운영 후 미비점을 보완, 4월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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