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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당할 수 있다
보이스 피싱 예방과 대처법
승인 2010년 06월 07일 (월) 17:45:37 충청인터넷신문 koows11@hanmail.net

전화를 통해 개인정보를 낚아올린다 는 뜻에서 일명 보이스 피싱(Voice Phishing)으로도 불리는 전화금융사기는 본인의 조그마한 과실로 피해를 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대전대덕우체국은 방문하는 고객에게 수시로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해 홍보를 하고, 불안해하는 고객이 방문하거나 휴대전화로 계속 통화하면서 돈을 인출하는 고객이 있을 경우 직원의 적극적인 응대로 보이스피싱을 예방하는 사례가 많이 있다.

그러나 최근 공공기관을 사칭한 사기범이 우체국 직원도 위험하니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고 돈을 인출하라는 말까지 해 사기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 보이스피싱에 대해서는 한 가지만 기억하면 된다.

그것은 어떠한 기관도 전화를 통해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으며, 더욱이 현금지급기 조작을 통해 환급금을 지급하거나 예금보호조치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한 공공기관에서는 항상 자신의 소속을 밝히고 자동응답이 아닌 육성으로 안내원이 전달을 한다.

일상적인 범죄이고 예방하기도 가장 쉬운 범죄로 ARS 전화로 전화가 오거나, 현금지급기 이야기만 나오면 무조건 전화금융사기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만약을 위한 피해예방을 위해서는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불안해하지 말고 우체국에 상담을 문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문의 전화 : 대전대덕우체국 042-930-2414)

< 피해예방 3계명 >
1. 전화를 이용하여 계좌번호, 카드번호, 주민번호 등을 요구하면 대응하지 않는다.
2. 현금지급기를 이용하여 세금 및 보험료 환금, 등록금 납부를 해준다는 것은 대응하지 않는다.
3.자동응답시스템(ARS)를 이용한 전화사기에 조심하고, 발신자 번호를 확인한다. 001, 008. 030, 086등은 의심해야 한다.

이미 전화금융사기를 당해 돈을 송금한 경우에는 경찰(국번없이 1879), 검찰(국번없이 1301번)에 신고하고 가까운 우체국이나 은행에 계좌지급 정지와 금감원(02-3786-8576)개인정보 노출자사고예방시스템에 등록해 추가적인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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