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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용 서구號 ‘현장대화채널 주파수’ 팍팍
현장에서 소통과 화합행정 추진
승인 2010년 08월 24일 (화) 16:56:33 구운서 기자 koows11@hanmail.net

대전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취임 3개월 맞는 9월부터는 더욱 폭넓은 소통과 화합의 현장행정 추진을 위해 구정 전반을 5대 분야별로에 나누어 현장대화 채널주파수를 더 높이 올린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하게 되는 현장대화 채널 5대 분야별 주파수는 먼저 ▲ 매월 첫째주 화요일 ‘열린 구청장실’ 운영 ▲월2회 이상 지역지도자와 정례적 대화 ▲매월 3회 이상 찾아가는 현장행정 ▲매월 1회 직원과의 만남의 시간 ▲행정의 피드백 실천으로 구정 전반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듣고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열린 구청장실 운영’은 구청장과 대화를 원하는 구민이면 누구나 전화(611-6572), 팩스(611-6549) 등 구청이나 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을 하면 구청장과 직접대화를 할 수 있도록 대화창구를 마련한 것이다.

‘지역 지도자와의 정례적 대화’는 서구에 있는 유관기관, 단체, 지역업체 등의 건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거나 구정발전에 대한 정책적 제안이나 시책 추진을 위해 지역의 지도자들과 만나서 고민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한 소통행정의 자리다.

‘찾아가는 현장행정’은 구.동정 사업현장, 취약지역, 현장체험 등을 통해 현장행정을 구정에 반영한다는 것이며, ‘직원과의 만남의 시간’을 통해 일하고 싶은 직장 분위기를 조성해 친절 행정서비스에 대한 모티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또, ‘행정의 피드백 실천’은 구청을 찾는 민원인 중 매주 민원사항에 대한 처리과정과 결과를 구청장이 직접 전화를 통해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듣는 행정의 피드백으로 주민만족을 극대화하는 창조행정을 실천하는 것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박 청장은 현장행정의 중요성과 강력한 추진의지를 취임 시부터 강조하고 실천하고 있다”면서 “이번에 계획을 추진하게 된 것은 보다 폭넓은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구정에 반영하겠다는 박청장의 강력한 추진 의지가 담겨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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