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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3년도 하수도분야 정부예산 1,813억원 확보
승인 2022년 12월 28일 (수) 06:25:24 구운서 기자 ccnews33@hanmail.net
〔충북=충청인터넷신문〕충북도가 내년도 하수도분야 정부예산 1,81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정부예산에 반영된 사업은 149건으로 계속사업 122건, 신규사업 27건으로, 분야별로 하수처리장 확충 18건, 농어촌마을하수도 68건, 하수처리수재이용 1건, 하수관로정비 36건, 도시침수대응 10건, 면단위하수처리장설치 2건, 하수관로정비 BTL임대료 11건,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 2건, 스마트하수도 관리체계구축운영 1건이다.
 
국회에서 추가 확보된 47억원 국비사업은 △청주 성내(12억원) △청주 낭성관정(1.4억원) △제천 초장증설(1.26억원) △괴산 도원(3억원) △괴산 화양동(3억원) △충주 차집관로(5억원) △제천 서부·화산동 노후관로(2.4억원) △보은 북암(0.7억원) △보은 종곡(1.2억원) △음성 노후관로(1.2억원) △진천 석현(16.2억원)이다.
 
도는 전국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도 최근 3년간 하수도분야 최우수기관 및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우수기관 인증패와 포상금(최우수 2천만원, 우수 1천만원(유역청 5백만원) △2022년 보은군(최우수), 증평군(우수), 제천시·영동군(유역청우수) △2021년 영동군(최우수), 증평군(우수), 괴산군(유역청우수) △2020년 옥천군·영동군(최우수), 증평군(우수), 보은군·괴산군(유역청우수) 수여받는 등 도내 지자체의 탁월한 하수도 처리능력 향상이 높게 평가되도록 적극 대응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매년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 행정절차 이행 등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다”며, “쾌적한 하수도환경을 조성해 도민들이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고 농어촌지역 공공하수도 보급이 확대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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