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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컨소시엄, ‘갑천2 트리풀시티 엘리프’ 견본주택 성황
희소성 높은 전용면적 84~122㎡ 중대형 100% 구성
승인 2022년 11월 15일 (화) 06:52:29 구운서 기자 ccnews33@hanmail.net
   
 
〔충청인터넷신문〕대전도시공사와 계룡건설 컨소시엄이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공급하는 갑천2 트리풀시티 엘리프가 지난 7일 견본주택을 개관하며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했다.
 
갑천2 트리풀시티 엘리프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원신흥동(갑천지구 2BL)에 지하 2층~지상 20층, 15개동, 전용면적 84~122㎡, 총 93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갑천2 트리풀시티 엘리프 견본주택에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에 방문을 예약한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모형도 및 유니트 등을 관람하며 호평이 이어졌다.
 
견본주택에 방문한 40대 이모씨는 “대전사람이라면 누구나 기다리던 갑천지구 막바지 분양물량이 드디어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을 신청한 후 빠르게 방문했다”며 “입지 좋고 상품성도 만족스러운데 다양한 평형 및 타입으로 인해 어디로 청약할지 고민되는 상황이라 돌아가서 가족들과 의논해보고 결정을 해야할 것 같다”고 말했다.
 
30대 김모씨도 “너무나 기다리던 단지라 오후반차쓰고 견본주택을 찾아와 구경했는데 시간내서 와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특히 가장 마음에 든 점은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며 3.3㎡당 1300만 원 대로 주변 단지에 비해 저렴한 분양가에 나왔다는 사실인데 이 때문에 청약경쟁률이 높을 것 같아 당첨확률을 높이기 위해 상대적으로 덜 몰릴 것 같은 타입에 청약해볼 생각이다”고 말했다.
 
한편, 갑천2 트리풀시티 엘리프의 청약 일정으로는 오는 1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8일 1순위 청약(해당·기타지역), 21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25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12월 26일부터 31일까지 6일간 갑천2 트리풀시티 엘리프 견본주택에서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갑천2 트리풀시티 엘리프는 대전 내 최상급의 입지를 자랑한다. 단지는 대전 중심지역인 유성구에 들어서 뛰어난 생활인프라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갑천 영구조망을 확보했을 뿐 아니라 도안생태호수공원(예정), 갑천, 도솔산, 옥녀봉 체육공원 등이 가깝다. 홈플러스, 메가박스, NC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유성구 및 갑천지구 주요 인프라도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교육 및 교통 여건도 좋다. 단지 주변으로 원신흥초, 원신흥중, 대전 체육중·고, 도안고 등이 위치한 원스톱 학세권 입지로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도안동로와 월평~도안 연결도로(예정)가 가까워 차량으로 유성 IC 호남고속지선의 진입이 용이하다. 더불어 대전도시철도2호선 트램역(예정)이 예정되어 있어 유성온천역을 통해 1,2호선 환승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갑천2 트리풀시티 엘리프는 대전 내에서 다수의 단지를 성공적으로 공급한 대전도시공 사와 계룡건설이 함께 선보이는 만큼 뛰어난 상품성도 갖췄다. 분양시장에서 보기 힘든 100%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돼 공간활용도를 높였으며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4~5Bay 구조(일부타입 제외)로 채광과 통풍에도 신경을 썼다.
 
단지 내에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북카페, 주민카페, 작은도서관, 경로당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갖췄으며 어린이집, 돌봄센터, 맘스스테이션 등도 마련된다. 이외에도 단지 내에서 주차문제로 인한 갈등이 많아지는 점을 고려하여 법정 기준 주차대수보다 많은 가구당 약 2대의 넉넉한 주차공간도 제공된다.
 
한편, 갑천2 트리풀시티 엘리프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서구 도안동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사이버 모델하우스(www.트리풀시티엘리프.com)도 동시에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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