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7.14 화 09:54 전체기사보기
통합검색
> 뉴스 > 자치행정 > 대전시정 | 핫이슈
     
대전시, 취업 취약계층에 복지일자리 3만여 개 제공
노인, 장애인, 저소득층의 안정적 소득창출 및 자립생활 지원
승인 2020년 02월 12일 (수) 10:08:33 구운서 기자 koows11@hanmail.net
〔충청인터넷신문〕대전시가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창출과 자립생활 지원을 위한 사회서비스 및 복지일자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대전시는 올해 노인분야, 장애인분야, 저소득층분야 등 총 29개 사업에 2,402억여 원을 투입해 3만여 개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
 
먼저, 고령사회에 가족 및 이웃들에게서 고립되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노인들의 생활안정 및 노년층 경험 활용 등 노인분야 6개 사업에 891억여 원을 투입해서 일자리 2만여 개를 창출한다.
 
세부사업은 ▲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1만 8830개) ▲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936개) ▲ 꿈나무지킴이사업(615개) ▲ 시니어클럽 운영(30개) ▲ 경로식당 급식도우미 운영(77개) 등이다.
 
둘째, 장애인분야는 장애인의 소득보장과 사회참여를 위해 장애인의 유형과 정도 등을 고려한 14개 맞춤형 복지사업에 1327억여 원을 투입해 일자리 4,482개를 창출한다.
 
세부사업은 ▲ 중증장애인활동보조사업(2,700개) ▲ 무지개복지공장 등 직업재활시설 운영(650개) ▲ 장애인복지일자리사업(450개) ▲ 시각장애인안마파견사업(80개) ▲ 장애인 가족 양육 지원(80개) 등이다.
 
셋째, 근로능력이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자활능력을 배양하고 취약계층에 적합한 일자리 제공을 위해 저소득층 분야 9개 사업에 404억여 원을 투입해 일자리 5,594개를 창출한다.
 
세부사업은 ▲ 자활근로사업(2,213개) ▲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1,500개) ▲ 사회복지시설 대체인력지원사업(35개) ▲ 치매안심센터 운영(85개) ▲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33개) 등이다.
 
이강혁 시 보건복지국장은 “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게는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일자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소득창출 및 자립생활 지원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일자리 창출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운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충청인터넷신문(http://www.cci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 유성구 노은동로 233 열매 203-603 : Tel 042-476-2211 : 발행ㆍ편집인 구운서 / 편집국장 김기형
등록번호 대전광역시 아 00070 : 등록 및 발행일 2010.6.7. : 법인사업자등록번호 314-86-484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구운서
Copyright 2010 (주)충청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cnews33@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