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1.18 월 17:26 전체기사보기
통합검색
> 뉴스 > 자치행정 > 대전시정 | 핫이슈
     
대전시, 홍보전략 강화
2일 확대간부회의, 트램도시광역본부 출범 기대, 관광명소 명소화 등 주문
승인 2019년 07월 02일 (화) 15:37:52 구운서 기자 koows11@hanmail.net
   
허태정 시장이 2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홍보전략 강화를 주문하고 있다.
〔충청인터넷신문〕허태정 대전시장이 2일 오전 중구 선화동 옛 충남도청에서 열린 7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시민이 시정을 더 잘 파악할 수 있는 홍보전략 강화를 주문했다.
 
허 시장은 “민선7기 지난 1년 동안 여러 난관을 딛고 많은 성과를 이뤘는데, 이것이 과연 시민에게 널리 알려졌는지 되짚어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허 시장은 “앞으로 각 실국이 사업을 추진할 때 반드시 홍보계획이 반영되도록 하라”며 “이는 시뿐 아니라 산하기관도 마찬가지”라고 지시했다.
 
또 허 시장은 이번 조직개편에 따라 출범하는 트램도시광역본부에 대해 기대감을 표하고 교통이 도시재생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역할을 당부했다.
 
허 시장은 “그동안 지역사회 숙원이었던 도시철도 2호선이 본격 사업진행을 위한 조직을 갖췄다”며 “2025년 개통에 맞춰 대중교통을 전면 개편할 그랜드플랜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허 시장은 “2호선 트램이 도시재생과 원도심활성화에 연계되도록 치밀한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허 시장은 시와 자치구가 협력해 지역 문화관광 요소 개발을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허 시장은 “하늘공원 등 우리가 가진 관광자원을 개발할 때 자치구와 협업하면 명소를 만들기 더 좋은 조건을 찾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의견을 개진했다.
 
또  “생태환경과 풍경 등 여러 모로 뛰어난 자산인 대청호오백리길 조성계획을 잘 다듬어 활용하자”고 덧붙였다.
 
이밖에 이날 허 시장은 장마철 재난대비 점검 철저, 사회적경제박람회 자치구 참여 확대 등 현안을 논의했다.
 
구운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충청인터넷신문(http://www.cci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 유성구 노은동로 233 열매 203-603 : Tel 042-476-2211 : 발행ㆍ편집인 구운서 / 편집국장 김기형
등록번호 대전광역시 아 00070 : 등록 및 발행일 2010.6.7. : 법인사업자등록번호 314-86-484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구운서
Copyright 2010 (주)충청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cnews33@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