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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운전, '스마트 국민제보'를 활용하여 근절하자
대전동부경찰서 용전지구대 순경 손유범.
승인 2016년 12월 12일 (월) 08:19:48 구운서 기자 koows11@hanmail.net

   
 
〔충청인터넷신문〕현대인의 삶속에서 '운전'은 필수 요소이다.

출퇴근길을 신속하게 만들어주는 삶의 요소이자

여행길을 아늑하게 만들어 주는 여가 요소이다.

이에 따라, 교통당국과 정부는 국민들의 안전 운행을 위해 교통 인프라를 구축하고 교통신호체계를 정비한다.

운전면허를 취득하려면 이러한 교통신호체계 대한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하지만 요즘 우리는 각종 매체에서 '보복운전'에 대한 기사를 접하게 된다.

'보복운전'은 우리의 안전한 운행을 위협하는 행위이자 반드시 근절되어야 하는 폭력이다.

도로위에서 보복운전을 겪어본 사람은 공포감을 느낀다고 한다.
게다가, 사랑하는 가족과 동승중이라면 가족이 혹여나 다치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에 더욱더 노심초사하게 된다.

이러한 폭력 행위 위인 '보복운전'을 근절하기 위해 국민 모두가 노력해야한다.
보복운전 근절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우리는 '신속한 신고'를 생각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경찰 당국은 '스마트 국민제보'라는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운영 중이다. 각자의 스마트폰으로 보복행위가 담긴 블랙박스 영상이나 동영상 촬영 파일을 실시간으로 제보해 신고접수가 가능하게 만든 것이다.

여러 가지 문제로 '스마트 국민제보'의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기 어려운 국민들은 가까운 지구대나 파출소에 방문하여 경찰관에게 사용 방법을 안내 받을 수 있다.

'보복운전' 우리의 가족들을 위협하는 아주 무서운 도로위에 폭력이다.
'스마트 국민제보'의 어플리케이션을 적극 활용하여 보복운전 근절에 모두가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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